미국 남플로리다 대학병원 USF 연수

발기부전의 수술적 치료인 팽창형 임플란트에 대한 더 나은 진료 및 수술 결과를 위해, 박성훈 원장은 세계적인 팽창형 임플란트 전문가 Dr. Rafael Carrion이 교수로 재직 중인 미국 플로리다 탬파에 위치한 남플로리다 주립대 (University of South Florida, USF) 의 대학병원을 방문하였다. 남플로리다 대학은 탬파 지역에 여러 병원을 운영 중에 있으며, 그 중 박 원장이 방문한 Tampa General Hospital (TGH)는 탬파 지역에서 매년 1위를 놓치지 않는 병원이다

Dr. Rafael Carrion은 1970년대 초 굴곡형 임플란트를 처음 개발한 Dr. Hernan Carrion의 아들로, 아버지의 대를 이어 음경 임플란트 수술을 주로 진료해 오고 있다. 실제 Dr. Rafael Carrion의 전체 임플란트 수술 케이스의 약 60%는 다른 병원에서 수술 받고 문제가 생겨 전원되어 오는 경우로, 음경 임플란트 분야에서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박성훈 원장과 Dr. Rafael Carrion은 2014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최된 세계성학회 (International Society for Sexual Medicine, ISSM) 에서 처음 알게 되었으며, 이후 북미성학회 (Sexual Medicine Society of North America, SMSNA), 미국비뇨기과학회 (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 AUA) 등의 국제학회에서 꾸준히 만남이 이어져왔다. 특히 Dr. Rafael Carrion의 Chief 레지던트였던 Dr. Timothy Juwono, 펠로우였던 Dr. Hannah Guan이 박성훈 원장의 팽창형 임플란트 수술을 참관하기 위해 세움비뇨기과를 방문하면서 박 원장과 Dr. Rafael Carrion이 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박성훈 원장은 이번 미국 남플로리다 대학병원 USF 연수를 통해 Dr. Rafael Carrion의 팽창형 임플란트 수술 및 진료를 참관하고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가장 앞서있는 최신 내용들을 업데이트할 수 있었다. 이는 더 나은 발기부전 진료 및 수술 결과를 통해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환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박 원장의 노력으로, 앞으로도 박 원장은 지속적인 수술 연수 및 트레이닝을 계속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미국 남플로리다 대학병원 USF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