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세움비뇨기과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 Center of Excellence 지정

박성훈 원장(세움비뇨기과)가 아시아에서는 최초, 세계에서는 6번째로 발기부전 음경 임플란트 수술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인 ‘Center of Excellence’로 선정됐다. 이에 2016년 1월 5일 세움비뇨기과에서 이를 축하하기 위한 지정식이 진행됐다

박성훈 원장은 세계 최초로 발기부전 치료에 진행되는 전신 마취를 국소 마취로도 진행할 수 있도록 연구했다. 국소 마취로 진행하면 고령의 환자들이나 당뇨, 고혈압 등으로 마취의 위험도가 높은 환자들에게도 부담없이 수술을 시행할 수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음경 임플란트 수술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인 ‘Center of Excellence’에 지정되어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센터로 선정됐다는 것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의사들에게 발기부전 음경 임플란트 수술을 지도할 수 있는 의사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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