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제4회 발기부전 음경 임플란트 국제 심포지움

세움비뇨기과, 국제 발기부전 음경 팽창형 임플란트 수술 심포지움 성황리 열려

– 박성훈 원장, 발기부전 치료 최신 지견 공유

[이투데이 온라인뉴스] 세움비뇨기과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제4회 세움 국제 음경 팽창형 임플란트 수술 심포지움’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세움비뇨기과 박성훈 원장은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직접 개발한 발기부전 음경 임플란트 수술법인 ‘맥스플란트 시스템3.0’과 ‘발기 시 길이 연장술’ 등의 최신 비뇨기과 의료 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발기부전 음경임플란트 수술의 세계적인 대가인 닥터 윌슨(Dr. Steven Wilson), 닥터 발렌주엘라(Dr. Valenzuela)와 함께 발기부전 음경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한편 닥터 윌슨은 미국 Akansas University 비뇨기과 과장을 지낸 바 있으며, 현재세계성학회(ISSM) VJPU의 의장을 맡고 있다. 또한 46개국을 방문하여 음경 임플란트 수술을 집도해 미국에서 진행되는 77개의 음경 임플란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지도하는 등 음경 임플란트 수술법을 개발한 장본인으로 전세계 비뇨기 임플란트 의사들에 수련에 앞장서고 있다. 이 밖에도 △의학서적 149권 △논문 14편 △음경 임플란트 수술 비디오 교과서 20편 △임플란트학 교과서 4권을 집필했다

‘제4회 세움 국제 음경 임플란트 수술 심포지움’을 위해 내한한 닥터 윌슨은 심포지움 기간 동안 세움비뇨기과에서 머물며 박성훈 원장의 수술을 참관하고 박성훈 원장의 수술 방법 및 인터뷰를 촬영하여 다양한 교육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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