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세움비뇨기과 음경 임플란트 국제 심포지엄

세움비뇨기과, 발기부전 수술 관련 음경 임플란트 국제 심포지엄 개최

– 내달 5일부터 3일간 Dr. Wilson & Dr. Valenzuela와 발기부전 수술 강의

[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팽창형 임플란트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세움비뇨기과가 내년 1월 5일부터 7일까지 ‘제4회 세움 국제 음경 임플란트 수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세움 국제 음경 임플란트 수술 심포지엄은 발기부전 수술(음경 임플란트 수술)의 권위자들이 모여 수술 방식과 신 치료기술들을 교류하는 학술행사로, 2014년 한 해 동안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제1회 세움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남성요실금 및 발기부전 동시 치료로 유명한 Kaiser Permanente의 비뇨기과 과장인 닥터 유진리(Dr. Eugene Rhee)가 함께 했다. 제2회 심포지엄에서는 발기부전 치료의 새 지평을 연 음낭 접근법의 개발자인 세움비뇨기과 박성훈 원장의 스승 닥터 윌슨(Dr. Wilson)이 참여했다

지난 7월에 열린 제3회 심포지엄에서는 UT Southwestern 재건 비뇨기과학의 권위자인 닥터 알렌모레이(Dr. Allen Morey)가 참여해 그 동안 자신이 진행한 수술 케이스와 수술 방법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으로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제4회 세움 국제 음경 임플란트 수술 심포지엄에서는 발기부전 치료의 권위자이자 음낭 접근법의 개발자인 Dr. Steven Wilson과 Dr. Valenzuela가 세움비뇨기과 박성훈 원장과 함께 발기부전 수술에 대한 최신 지견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닥터 발렌주엘라는 세움비뇨기과 박성훈 원장의 집도 하에 그가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개발한 발기부전 음경 임플란트 수술법인 맥스플란트 시스템3.0과 발기 시 길이 연장술 등 최신 의료기술을 함께 공유한다

더불어 지난 11월 미국 성의학회 SMSNA에서 발표한 ‘국소 마취를 통한 발기부전 음경 임플란트 수술법과 결과’에 대한 강의도 펼친다. 그 밖에 발기부전을 유발하는 남성 갱년기와 대사증후군, 전립선암/직장암/대장암 등 전반적인 질환들에 대한 강의 및 질환별 치료법의 차이를 심도있게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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